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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통신]글로벌사이버대학 이승헌 총장, 엘살바도르 사로잡은 한국發 뇌교육
홈피지기  onehsp@hanmail.net 2018-09-21 98



 

-살인율 1위의 나라, 척박하고 위험한 교육 환경에서 한국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에 평화의 문화 조성
-2012년 한국 교육부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해외교육원조 사업 지원


엘사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이승헌 총장이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글로벌사이버대학)
엘사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이승헌 총장이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글로벌사이버대학)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이승헌 총장이 지난 9월 12일(현지시각)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을 카를로스 알프레도 카스타네다 외교육 장관에게 수여받고, 엘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면담을 했다.

 

이 상은 내전, 빈곤과 폭력 등 살인율 1위의 나라인 엘살바도르에 한국의 뇌교육을 UN과 한국 교육부,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협의지위기관인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과 협력하여 엘살바도르 공립학교에 보급하였고, 교사와 학생이 한국발 뇌교육을 체험하여 심신의 건강을 증진하고, 학교에 평화의 문화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뇌교육의 효과와 가치를 직접 체험한 엘살바도르 교사 500여명이 정부에 포상을 추천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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