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놓치지 않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나는 아이들과 함께 웃고 즐거워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나는 아이들을 믿고 끝까지 기다려 주는 교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