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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기적창조 미션' 나눔
최선우  sunwoo0305@hanmail.net 2010-05-13 3836


2010. 4. 25 - 5.4(10일간) 사랑합니다 기적창조 미션(12명 참가)후

전북지역 샘들의 나눔입니다.

* 사랑합니다^^ 기적창조 미션을 통하여...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뇌교육의 BOS법칙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살아오면서 만나는 사람의 수가 얼마되지않는다는점..내면이 서로 소통하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 등등 결국 이세상은 내가 스스로 창조하고 있으며 내가 변할때 새로운 세상이 창조되리라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함께 함으로써 서로에게 도움을 주신 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이 더 편하고 애틋하고 소중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에는 노력과 용기가 필요하고, 행동하는 만큼 사랑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깨닫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뇌에 있는 사랑의 회로가 제대로 작동할 때 사랑 할수 있음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랑의 회로를 활성화하여 최고의 파워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계획이 실천을 이끌어낸 것처럼 마음먹음이 현실로 이루어짐을 느낍니다. 의무감에 시작된 행동이지만 작은 실천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매일 아침 깨끗하게 포맷하고 다시 만나는 느낌이었습니다. 모두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 일상사 바쁘지만 눈만 감으면 좋은 생각, 좋은 말이 떠오르는데 왜이리 눈감기가 어려운지 여럿이 느낀다는 생각에 쉽지는 안했지만, 나를 힘들게 하는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었서 좋았습니다. 가족을 중심으로 주변에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말 한 마디 못하였는데 아내부터 시작하여 희미하게 사라지는 친구들 까지 따뜻한 기운을 전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뇌교육을 통해 좋은 선생님들과 소통하고 생각을 같이하고 가끔 행동도 같이 하게 되어서 항상 기쁨니다. 1년이 넘도록 투병하면서 고생을 많이 하고 있지만 홍익교원 선생님과 같이 하는 시간들은 선생님들로 부터 재충전하는 시간과 용기를 듬쁙받는 것 같아 항상 빛을 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하루에 단 몇 분의 시간을 내는 것이 쉽지 않구나~하는 생각에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누군가를 떠올리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품는 것이 참 기분 좋은 시간이었는데 한번 시기를 놓치고 나니 이런 저런 핑계가 늘어나 안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어쩌면 청소년기 방황하는 아이들도 스스로 어떤 시기를 지나쳤다고 생각하면 민망함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에, 돌아가고 싶어도 자신이 없어서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사랑합니다'를 통해서 선생님들의 진심과 희망이 전달될 수 있다면....참 좋겠습니다!!
다시 올립니다. 홍익상 받은 강완모 선생님 UCC
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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