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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아이
 
아이들이 홍익인간이 되겠다고 아우성입니다^^
최선우  sunwoo0305@hanmail.net 2010-05-19 3765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게시글로 학급홈페이지에 올리라고 했습니다.

왜냐구요.?
아이들을 홍익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홍익인간은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이어야하니까...훈련을 해야죠!

다음은 선생님에 대한 사랑을 잘 표현하여 상을 주고싶은 내용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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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건강하고실력있고책임감이있고예의가있으며남을도울주 아는박 성 재입니다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소박한 편지 한편 올리겠습니다

맨처음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에 갔을때 나의 선생님이 과연 누굴까?라는 생각으로 강당에 모였습니다
선생님들 중에서 딱 나의 선생님이 저분일 지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실에와서 기다려보니까 제가 예상했던데로 지금의 담임 선생님이 였습니다

선생님을 만나기 전에는 그냥 친구들과 어울려노는 6학년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만나서부터 뇌체조도 하고 선생님이 날마다 해주시는 말씀이 교훈이 되어

저희들의 마음가짐을 바로 잡아주시고 가슴 깊숙히 교훈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다른사람에 시선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발표와 글읽기를 더듬어서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이것을 해야겠다 라는 다짐을 가지면 다른사람의 시선이 부끄럽지 않고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마법의연필과지우개,편지 잘 받았습니다

저는 언제나 좋은일은 생각하여 긍정적애너지가 나와 밝은 웃음을 유지 할 수있는것 갔습니다

하지만 나쁜일을 생각하면 표정도 찌그려지고 부정적 에너지가 나오니까 생각을 않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 , 선생님께서 정성스럽개 쓰신 편지를 보면 마법의 지우개와 연필로 좋은일은 계속 연필로그려보고 나쁜일은 마법의 지우개로 지워 버리는 것 입니다

저는 잘 실천을 하겠습니다 

소박하지만 저의 성의를 생각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희1학년8반학급은 대한민국최고의학급,세계에서 최고의학급이 될 수있도록 서로서로아껴주고 보살펴주며 잘못된일은 충고해주고 잘한일은 칭찬해주며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우리반도 사랑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학급 학년8반 화이팅!

              1학년8반을이끌어나가고 홍익인간이될 박 성 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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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최선우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의 제자 중 한명이자 선생님의 학급 학생인 고은솔 학생입니다.

이번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께 이런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가 아니면 또 언제 선생님께 편지를 쓰겠습니까?
 
이 편지를 통하여 선생님께 전해드리고자 하는 말들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선생님, 솔직히 말하면, 선생님 같이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는 학급을 만드시는 분은 처음 봤습니다.

이 모습이 익숙하지 않았는지, 처음에는 저희 반 아이들도 적극성과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점점 갈 수록 발전해 가는 저희의 모습을 보실 수 있지 않으십니까?

항상

어디에서든지, 선생님만 뵈면, '사랑합니다!!'라고 외치게 됩니다. 아마도 그게 습관화 되었나 봐요.

어디에서든지 항상 활기차게 사랑합니다를 외치는 저희 반을 보면 협동심과 좋은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비록, 사람들에게 시선을 많이 받지만, 그것도 모두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최선우 선생님께 스승의 날 상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이 없어서 참 안타깝네요. ^^*

이번 주말에 스승의 날 편지를 쓰려고 했지만 학원에서도 선생님들께 편지를 쓰라고 하였고 학원이 진심으로 늦게 끝나서 편지를 쓸 겨늘이 없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죄송한 마음이 들어 선물
을 준비하려 했는데 선생님께서 잘 응용하여 쓸 수있는 선물 올리브유를 조촐한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선생님께서 오늘까지의 시간을 주셔서 오늘 늦게라도
지를 씁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사랑하고요, 홍익인간 정신 꼭 잊지 않겠습니다.

일학년이 끝나고
또 다시 새로운 학년, 2학년이 되기 전에 선생님께 또한번 편지를 쓰게 되는 시간이 주어졌음 합니다. 꼭 그런 시간 마련해 주세요!^^*

비록, 부족한 저이지만, 점점 더 발전하는 은솔이가 되겠습니
다. 사랑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From.선생님의 영원한 제자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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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스승의날을 맞아 글을 올려요.

중학교 올라와서 힘든 날도 있었고 즐거운 날도 있었어요.

처음에는 뇌교육하는 것도,  7교시 늦게 끝나는 것도 이것저것 불만이 많았습니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열심히 하려는 욕심만 많고 노력은 부족했던것 같아요.

선생님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불만보다도 기쁜일이 많아졌어요.

자그마한 일도 즐겁고, 무슨 일을 해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중간고사 성적이 잘 안나왔어도 좌절하지 않고 다음 시험에서는 더 열심히 해서

꼭 일등을 할 계획입니다.

아직 만난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함께 한 시간이 길지는 않지만,

저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항상 지켜봐 주시는 고마우신 우리 선생님.

홍익인간 정신을 알려주시고 세상의 즐거움을 알려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이 자신을 반성하는 날이라고 하셨죠?

저는, 스승의 날은 스승이 자신을 반성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제자가 스승의 은혜를 한 번더 생각하고 돌아보며 스승의 가름침과 베품에 어떤 결과를 얻고 있는가 생각해보는 날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어떤 상황이 닥치든,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다시 올라서겠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에 홍익인간 정신을 항상 새겨두겠습니다.

절벽 끝에 가서도 다시 올라서는 사람이 있다고 하지요.

저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항상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홍익인간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그리고 스승의 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선생님의 제자, 진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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