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지쳐 잠이 들면, 축복을 주리니~ 뚱뚱~ 뚱뚱~"
출산드라의 개그에 위안을 얻는 요즘.
저희반에도 뚱뚱교교주가 나타나셨는데,
그 분은 "손끼우는 영광"을 주십니다. ^^
저희반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앉아 있을 때, 접히는 뱃살 사이에 손바닥을 끼우는 것이,
뚱뚱교교주인 아이가 주는 영광이랍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아이들은 외모컴플렉스따위에 지지 않습니다.
자기 뱃살로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그 아이, 정말 파워브레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