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키는 스승이다."
올해는 담임을 맡지 않는 대신 수석교사로서 전교의 선생님들이 함께 스승이 되자는 의미로 한 분 한 분에게 영혼의 선물주기를 실천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위대한 스승께 드립니다"라는 쪽지와 함께 대나무 칫솔과 고체치약을 준비해서 포장했습니다. 이번주 나눠드리고 행복한 스승되기를 실천하자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