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끼고 사랑하듯이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누구나의 내면엔 순수하고 큰 영혼이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 해주겠습니다.
선택과 책임을 실천으로 보여 가르침을 주겠습니다.
늘 웃는 모습을 보이며 친절한 교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