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부천 창영초등학교 교사 지현주입니다. 3년째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해서 기쁨이 더 컸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꼬맹이들이 과연 제 마음을 알아줄까 기대반 우려반이었는데, 눈물이 글썽글썽하면서 ''선생님 사랑해요~"하는 아이들 모습 보면서, "아! 정말 잘했다!, 오늘 정말 행복하다"느껴졌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선생님들과 이 행복을 같이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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