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곳에 가서 보니 기막힌 일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모두가 신발을 신지 않은 채로 살고 있었습니다.
주변의 몇 몇 나라들을 돌아다녀본 두 사람은 나름대로 결론을 내리고
한국에 있는 본사에 다음과 같은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한 사람의 편지내용에는 이렇게 적혀져 있었습니다.
“신발 수출 할 수 없음. 이 곳 사람들은 신발을 신고 있지 않음”
아프리카 사람들은 맨발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들은 신발은 필요 없을
것이고, 신발 수출이 불가능하다고 본 이 사람의 생각은 당연한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다른 한 사람의 편지내용은 이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황금 시장. 가능성 100%. 아직 아무도 신발을 신고 있지 않음.”
같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보느냐 부정적으로 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뇌는 내가 보고 있는 이미지를 그냥 현실로 만들어 버립니다.
잘되고 있는 희망의 이미지를 그리면 뇌는 그 이미지를 현실로 이루기 위해 ‘되는 생각’을 만들어 냅니다.
잘 안 되는 절망의 이미지를 그리면 뇌는‘안 되는 생각’을 만들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