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교육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일과 중에 뇌교육 하는 시간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시간, 점심시간, 수업 시작 전 등등 시간을 정해서 매일 매일 꾸준히 실시할 때 효과가 높습니다. 그럴 때 아이들에게 학교 생활의 전체 과정으로 생활 리듬으로 자리잡히게 되고 하나의 뇌교육 문화가 정착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가 같이 할 때 학생들이 집중해서 잘 하게 됩니다.
1. 아침시간을 활용하기
-담임교사가 할 경우 초등학교는 10분~20분 정도, 중등학교는 5~10분 정도 할 수 있을 겁니다.
-기숙사가 있는 학교는 아침 체조로 뇌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혼자 하기 보다 동학년, 학교 전체로 할 수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학교 전체로 하기 위해서는 해피스쿨 캠페인 협약을 하게 되면 방송용 뇌교육CD를 제공해 드립니다.
2. 수업시간에 활용하기
-담임이 없는 경우는 교과 시간에 수업 시작 전 5분동안 뇌교육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수업에 들어가는 것보다 뇌를 깨우고 뇌파를 안정화시켜 뇌의 학습모드를 만들어주면 수업집중도가 훨씬 좋아집니다.
-수업 중 졸릴 때, 산만할 때 뇌교육 프로그램을 하면 아이들 뇌에도 휴식을 주고, 다시 새롭게 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3. 교사 뇌교육 동호회 만들기
-교사들이 뇌교육에 대해 체험을 하고 효과를 보게 되면 훨씬 더 학생들에게 적용하기가 쉽습니다.
-학교에서 교직원 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게 동료 교사들과 함께 뇌교육을 체험하고 나누는 동호회 활동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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