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영혼의 선물... <마법의 지우개 달린 연필>
이것은 내 영혼을 해롭게 하는 부정적인 마음을 지울 수 있고, 내 영혼의 빛을 밝게 해 줄 긍정적인 생각을 창조 할 수 있는 연필이란다.
평소에 ‘나는 못해’ ‘나는 안 돼’ ‘나는 못 났어’ ‘나는 두려워’하는 자신을 힘들게 하고 작게 만드는 생각과 말을 지우개로 깨끗하게 지우는 거야. 그리고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한다면 한다.’ ‘나는 나를 믿어’ ‘나는 소중한 존재야.’ ‘감사해’ ‘사랑해’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연필로 쓰는 거지.
이렇게 매일 매일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지우개로 지우고 긍정을 창조한다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내가 원하던 모습으로 변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야.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긍정이 넘쳐서 주변의 세계와 더불어 사랑하며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된단다. 그러면 나와 세계는 하나임을 깨닫게 되고 이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배려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진정한 <홍익인간>이 되어가게 되는 거란다.
네가 선택한 봉투에는 선생님의 이 편지와 마법의 지우개 달린 연필과 마음의 보물이 들어 있단다. 마음의 보물은 제 주인을 찾아간다고 한단다. 네가 고른 마음의 보물은 바로 네 마음 속 보물이란다. 마음속에 잘 새기고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 잊지 마렴.
자신에게 부정적인 정보가 많은 사람은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없다고 한단다. 이 <마법의 지우개 달린 연필>을 자주 기억하고 긍정적인 자신을 발견하고 아름다운 꿈을 적을 수 있기를 바란다.
깊이 사랑하고 사랑하는 이정임 선생님이... 2010년 5월 15일 스승의 날에 진정한 스승이 되겠다는 다짐과 제자의 성장을 염원하는 영혼의 선물을 함..
p.s 고등학생이 되어 공부하기 힘들지?
삶이 풍요롭고 아름다워지는 건 성적과 돈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란다.
삶의 가치라는 정신의 숲을 보지 못하면 남과 비교하여 스스로 고통에 빠진다.
홍익하는 가치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나의 능력 중 무엇을 발휘할 것인가를 염두에 두면 소소한 것에 연연해 하지 않게 된단다. 큰 사람이 되어라.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
다음에 한민족 역사공원에 가서 뜻을 세우고 오자~ 사랑해~
어렵게 시간내어온 졸업생들에게 안부정도의 인사말을 하고 보내기가 너무 아쉬워서 졸업생용 영혼의 선물을 따로 마련해서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특히 자신이 뽑은 봉투안의 마음의 보물을 만나고는 점보는 것 처럼 자신과 딱 맞는 것 같다고 마음의 힘과 위안을 얻어갔습니다.
제가 되려 감사하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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