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연구했던 자료들을 정리한 ppt를 오늘 다시 보게 되어 올립니다.
부진아 대상으로 수업했던 내용입니다.
부진학생들이 수업내내 꼬박 집중할 수 있었고 성취감과 할수 있다는 자존감이 높았던 수업이었습니다.
수학연산은 기초적인 연산이지만 스톱워치로 시간을 재면서 하면 아이들이 조금씩 시간을 줄이는
성취감에 매우 기뻐했습니다.
국어 독해문제도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독해훈련하는데 적합한 교재였구요.
플래너도 보이실텐데 2010년 뇌교육 플래너의 모태가 되었던 2009년 플래너입니다.
중3학급에서 이 플래너를 원하는 아이한테만 적용해보았는데
현재 고1이 된 학생들 중 꾸준히 기록하는 아이는 성적이 매우 향상되어있더라구요.
가정용 플래너는 2009년 초부터 제가 공부에 질색하는 집아이 6학년을 대상으로 연구하며 훈련해보았던
가정용 플래너진행과정입니다. 제가 일찍 집에 들어가지 못해서 얼굴을 보며 체크못하고 댓글만 적어주며
운영하였는데 공부하는 습관이 생기면서 2학기에는 반에서 0.5점차이로 2등을 하더군요~
2010년에는 방과후로 자기주도학습반을 운영하면서 수업내용을 변화시켜보았어요.
2010년의 뇌교육 자기주도학습 수업내용자료는 다음순서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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