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2학기에 진행합니다.
1단부터 7단까지 1학기에 체험한 뇌교육 프로그램을 하나씩 도전하게 해서 단증을 땁니다.
몸과 마음, 그리고 꿈에 대한 계획세우기까지 하나씩 체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3단, 웃음에서 걸려서 못 넘어가는 아이, 집중력을 길러야하는 Gym에서 못 넘어가는 아이, 등등이 있습니다.
2학기 들어 다시 기본을 다진다는 마음으로 푸시업부터 조금씩 함께 하면서 매주 함께 합니다.
테스트는 쉬는 시간, 점심시간 아무때나 신청하면 받아줍니다.
7단까지 통과한 사람에게는 저는 1박2일 여행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주었습니다.^^
기를 쓰고 7단까지 따려는 아이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처음 푸시업3개도 제대로 못하던 아이가 7단까지 해낼 때는 저도 감동이었습니다...
도전,, 자꾸 하면 쉬워집니다. 재미있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