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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계기교육 중학생들의 소감
홍교연  onehsp@hanmail.net 2020-10-07 3051



중학교에서 개천절 계기교육 후 학생들의 소감입니다.

 

* 마음이 웅장해지고 단군의 자손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 개천절이 그냥 빨간 날, 노는 날인줄 알았는데 개천절이 홍익인간 뜻으로 세워진 소중한 날인지 알았다.

 

*단군이 가상인지 실존인물인지 확실하게 알지 못해서 단군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지 않았었다. 하지만, 정확한 사실을 알고 홍익인간의 의미를 상기할 수 있어서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 시간이었다.

 

*단군신화조차도 일제에 의해 외국된 것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되어 놀랐다. 일제시대의 흔적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는 것이 정말 안타까웠다. 단군의 자손으로서 우리나라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천절이 뭔지 그런 거 신경쓰지 않고 그냥 노는 날로 생각했다. 개천절이 우리나라의 생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개천절에 우리나라도 생각하며 지내야겠다.

 

*단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단군은 생각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역사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홍익인간 정신도 매우 소중히 여기고 나도 직접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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