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은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교사자신부터 건강, 행복하게!
무기력함과 막연함을 벗어나게 해준 연수 몸과 마음이 행복해지는 연수 차별없는 차등없는 구별없는 인류애가 홍익임을 배웠습니다. 모든 교사들이 받기를 희망합니다. - 참여 교사의 나눔 중에서 발췌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여름, 그 폭염속에서도 교사와 학생이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고자 하는 교사들의 열의가 뜨겁게 되살아났다. 7월 31일~8월 11일까지 서울, 수원, 전주, 구미, 대구, 창원, 인천, 광주의 8개 도시에서 감성 사회성 증진을 위한 뇌교육인성연수가 열렸다. 한국뇌교육원의 주최로 열린 이번 연수에서는 167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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