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1일, 국학원 및 한민족역사문화공원에서
초중고 교장과 장학사 및 교육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뇌교육과 역사산책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의 진행을 맡은 최선우 선생님은
한달간 지역내 초중고 교장 800여명과 장학사 500여명에게 초청장을 직접 제작하여
우편으로 발송하는 등 많은 정성을 기울이셨는데요.
벌써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전북 뇌교육교과연구회와 국학교육교과연구회가 주관하고
교육청 파워브레인동호회가 후원한 가운데 개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참석한 선생님들은 무더운 여름날씨속에서도
''우리민족의 역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게 되었다.'' ''감동적인 강의였다.''
''다음 워크샵에도 참석하고 싶다''고 하는 등 행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전북 국학교육교과연구회와 뇌교육교과연구회 그리고 파워브레인 동호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석한 선생님들의 소감문
"워크숍에 참석할까 말까 망설였다. 이렇게 좋은 것을 ~~~~
효충도 앞으로 내 삶의 질을 높이고 나라를
특히 우리 역사에 관심있게 서로 사랑하면서 나눔의 삶을 살고 싶다. 감사합니다."
"국학 강의를 통해 우리 민족의 역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게되었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더불어 국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함도 깨닫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홍익인간 이화세계에 대한 개념도 확실하게 알게된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말 ''''얼레리 꼴레리''''에 심오한 뜻이 있음에 놀랐습니다.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워크숍을 설레임반 기대반으로 참가하게 되었는데 참가하기를 잘 했다고 생각한다.
먼저 우리 민족을 우리민족답게 하는 철학적 사상적 정수이며,
민족의 얼과 생명의 기저가 되는 국학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다음으로 지금 관심과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뇌교육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지덕체 삼위일체 교육이 마음에 들었다.
뇌교육교과연구회와 국학교육교과연구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같이 활동하고 싶은 다음에도 이런 워크숍에 참가하고 싶다."
"뜻있는 행사였습니다. ''''국학'''' 말로만 들었습니다.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면서
국가 차원에서 국학을 키워봤으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효''''사상 애국 애족 사상을 키우는 청소년 교육에 뇌교육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우리학교 아이들 한번쯤 접목시켜볼까 합니다."
"뇌교육과 역사산책 이라는 주제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설레이기도하고 많은 것을 상상하기도 했다.
국학원에 도착하여보니 건물과 주변 환경이 그 동안의 피로를 흘려보내기에 충분했다.
도착 즉시 시작된 역사교육 강의는 너무 감동적이었다.
내가 지금까지 알지 못했거나 오랜 시간이 흘러 잊혀져가던 역사에 대해,
민족의식, 민족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