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교육실천교사연합의 교사 6명으로 모임을 만들어서 공모를 한 결과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제안을 하게 된 배경은, 학교폭력에 대한 많은 정책들이 교육현장에서 실효성있게 이루어지려면 교사의 자발적 의지가 가장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쳐있고 사기가 떨어진 교사들에게 교육에 대한 희망이 살아나야 하는 게 근본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교원 정책 제안 공모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제안한 교사힐링캠프는 그동안 한국뇌교육원에서 진행해 온 뇌교육 연수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생활지도 정책제안은 공모전에 참여한 교사들이 실제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한 사례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10여년 간 현장에서 뇌교육을 적용해 온 뇌교육실천교사연합 선생님들이 함께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교사가 행복해질 때까지~~~우리의 실천은 계속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