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5. 25 - 26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교내HSPGym(연단)대회가 실시되었습니다. 1,2,3학년 각 학급에서 3-7명씩 대표로 출전한 총 115명이 각자 자신의 체력, 뇌력, 심력을 겨루었습니다. 연단을 통하여 뇌를 활용하는 힘, 긍정의 힘을 키워 자신뿐 아니라 주위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이 많이 배출되길 희망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서전주중학교 화이팅!!
다음은 참여학생의 소감입니다.
* 처음에는 연단대회라고 해서 무엇인가 하고 있다가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설명을 듣는데 연단대회 쉽겠지 머 이러고 그날 집에서 연습을 하는데 한 3분 정도하니까 어깨가 아파왔다. 그래도 조금 더 4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 때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버틸 수 있다! 이러고 있는데 어느새 손은 주머니 옆에서 휴식을 청하고 있었다. 그래서 5분정도 쉰 다음 다시 연습을 했는데 처음보다는 쉬운것 같았다.
하지만 연단은 무작정 버티는 것 보다는 정신력과 굳게 마음을 한 곳으로 집중시키고 해야한다는 것을 나는 알았다. 연단은 마음을 한 곳으로 모으고 하면 할수록 몸이 좋아지는것 같았다. 몸에대한 마음상태도 좋아지고 팔 힘도 길러지는것 같았다.
연단대회에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내가 과연 이런걸 할 수 있을까 이런 마음을 가지고 대회에 참여하긴 했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나는 5분 정도만 되어도 떨어질줄 알았는데 5분, 10분 버티다 보니깐 힘이들어서 더 집중하고 버티니깐 친구들과의 승부욕도 생기고 나의 마음가짐과 인내심도 어디가 한계인가하고 버티면서 재미있기도하고 아프기도하고 포기하고 싶기도 했지만 하면 할수록 나의 집중력도 모아지고 좋은 경험과 체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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