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고 상쾌한 바람, 이름모를 벌레들의 소리, 시냇물 소리 ...
포도밭, 사과나무, 꼬추밭, 이름 모를 나무와 풀들 ...
걷기만 하여도 명상이 절로되는 하루였습니다.
천모산은 국사봉을 4개나거느리고 있는 기운좋은 명당 자리라서 그런지
어찌 이리도 기운이 좋은지...
천모산 꼬대기에 않자 바람들이 무언가를 이야기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평화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