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월 5일) 창재시간을 두시간 묶어서 가까운 시장에 가서 활공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학생들과 시장아주머니들이 아주 좋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마 어린 학생들과의 교류가 반가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교단일지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