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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가족이함께하는 뇌교육과역사산책
최선우  sunwoo0305@hanmail.net 2011-07-31 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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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7. 30(토) 08:30 - 18:30 전북초중등뇌교육동아리, 우뇌활용교과연구회, 전북뇌교육협회 주관으로 제4회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놔교육과 역사산책이라는 주제의 워크숍이 39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학원(천안 목천), 한민족역사문화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여러 가족들이 함께하고 어린 학생들의 의젓함이 돋보이는 그런 행사가 되어 더욱 빛나는 하루였습니다.

함께하신 학부모님과 학생들 그리고 파워브레인 동호회원 여러분들과 홍익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홍익정신!..그리고 교육의 희망 뇌교육 화이팅!!!

다음은 참여하신 분들의 소감중 일부입니다.

* 여러 가지 놀이와 우리나라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또, 협동심과 나의 소중함을 느꼈고, 내가 조장이 되어서 리더쉽도 느꼈다.

* 게임이 재미있었다. 구슬 옮기는게 좀 어려웠다.

* 우리 아이들과 함께 참여한 뇌 교육과 역사산책은 내 자신을 비롯해서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맘이 하나 되어 다른 사람과도 함께 할 수 있고 내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솔선수범할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오늘 교육은 뜻 깊고 보람 있었다. 우리 일주, 일유에게 잠시나마 올바른 우리의 역사를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몸소 체험을 할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러 가지 놀이와 우리나라 역사를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 너무나도 재밌는 시간을 보냈으며 7시간이나 긴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고 너무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 항상 준비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이번 역사산책은 우리나라 역사를 바르게 알게 해주었다.

* 나는 그냥 엄마랑 같이 역사를 알고 배우고 집으로 가는 것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우리들이 몰랐던, 그리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 고쳐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일제 때문에 우리의 역사를 파괴한 것, 홍익인간의 정신을 잊어버린 것, 그리고 반만년의 역사가 아니라 그 보다 더 약 3000년의 역사를 더 살았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부터 우리들의 역사를 바로알고, 우리들의 역사를 바로 고치려는 노력을 해야겠다.

* 그냥 묻혀서 잊고 살 뻔 했던 우리의 조상들을 한 번 더 배웠고 그 뜻을 우리의 현실에 적용해 보며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여러 가지 알찬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하루를 보내고 온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우고 잊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요. 짜여 진 삶속에서 오늘 하루 학생이 된 기분이 들어 참 좋은 하루였습니다.

* 이렇게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 뜻 깊은 행상에 함께 할 수 있는 제가 참 복되고 행복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국학,,, 말로만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인이면서 잘 모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직접 보고 들으니 느끼는 바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힘 없는 민족에 대한 아픔. 강해져야 겠구나 하는 의지도 많이 생깁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쭈욱~ 배웠어야 하는 것인데 참 많이 놓치고 모르고 자랐구나 싶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하면 이런 교육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나라에서 말이죠. 국학은 우리의 근본이자 뿌리입니다. 뿌리가 튼튼하고 건강해야 크게 성장 할 수 있습니다.

* 역사라고 해서 정말 지루할 줄 알았다. 그런데 여러 가지 지식과 추억 등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된다면 오고 싶다.

* 국학원에서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해 강의와 영상을 보며 정말 작은 나라이지만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교육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는 어릴 때의 교육으로 일본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이 심하게 있었는데 오늘의 계기로 그 감정의 골이 더 깊어 질 것 같습니다. 훌륭하신 독립 운동가들의 시체가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지금의 우리나라가 안타깝습니다. 점점 잊혀져가는 조상님들이 정신을 우리 후손에게 깊이 각인시켜 비록 나라는 작지만 인구도 적지만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솔직히 처음엔 뭐하는지도 모르고 친구 따라 왔었는데 와보니 정말 재밌었다. 특히 ‘즐사성’이라는 프로그램이 재밌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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