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수련도 열심히 하고 뇌교육을 실천하는 홍익교사로서의 마인드를 가지고 생활해 왔는데 분명하지 않았던 개념들이 조금씩 개달아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뇌와 뇌의 주인을 이제 조금은 분명하게 구별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 자신 스스로 뇌의 주인으로서 학생들의 뇌의 주인을 깨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몸과 뇌 그리고 뇌의 주인을 바라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의식이 몸과 뇌에 끌리는 것 같습니다. 뇌의 주인되기가 쉽지 않지만 순간순간 깨달음으로 깨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뇌교육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될수 있는 날이 오도록 또 내가 뇌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날이 오도록 내가 뇌의 주인이 되도록 수련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 몸과 뇌 뇌의 주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몸과 뇌로만 생활하고 있는 습관이 굉장히 질기고 뇌의 주인을 할일 없이 만들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이 문득문득 공허하고 외롭고 무의미하다는 생각을 가끔씩 뇌의 주인이 하고 있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번 기회가 나를 뇌의 주인으로서 다시 서게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 뇌의 주인되기 위하여 뇌체조를 하면서 내 몸을 바라보면서 뇌 감각을 깨웠다. 강의를 들으면서 건강과 경제력과 꿈을 가지고 삶의 질을 높이면서 살기 위해서는 역시 뇌의 주인으로 살아가고자하는 느낌과 다짐을 확인하는 시간이었고 마지막 뇌의 주인임을 확인하는 체험 시간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나는 홍익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 뇌의 주인으로서 학생들에게 나, 내 뇌의 주인을 깨달을수 있도록 해야겠다.
* 뇌의 주인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아직 생소한 개념이고 의문점이 많이 생겼다. 뇌를 단순한 신체기관으로 인식하는 것인지 그 뇌를 지배하는 주인이다는 개념은 영적인(?) 혹은 무의식의 영역인 것인지?
* 뇌의 주인에 대해 개념이 좀 더 확실해지고 뇌의 주인은 느낌이 밝고 훤하다는 것을 알았다. 뇌의 주인되기 주제로 정기적인 워크숍이 있었으면 좋겠다.
* 사전준비 없이 워크숍에 참가하여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한채로 좀 더 많은 것을 배워가지 못한것 같아 아쉽습니다만 새로운 것을 접해 본 것이 참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뇌의 주인으로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 뇌의 주인되기 -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아직은 명확하지 않지만 심신수련하다보면 잡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