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답사는 천부경을 우리에게 전해준 최치원 선생의 유적을 찾아 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주를 출발하여 국조단군을 모신 사당과 최치원 선생을 모신 사당이 함께 있는 옥구향교을 방문하였습니다. 참배를 하고나서 좌천대에서 최치원 선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천부경에 대한 나눔 그리고 천부경에 맞추어 단전치기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최치원 선생의 글을 읽는 소리가 당나라에까지 들렸다는 신시도 월영산에 올랐습니다. 월영산 정상(198m)에서 천부경 3독을 하고 단을 쌓았었던 자리와 주변 경관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작업으로 부안에 도착하여 맛있는 반지락 죽을 먹고 천부경과 함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아리랑 노래를 부르고 끝. ^&^
우리의 사유를 담고있는 천부경이 있어 참 좋습니다!! 함께하신 샘들 김사드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