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전국의 많은 선생님들이
천안으로 오셨습니다.
1월에 있었던
행복한 학급을 위한
뇌교육 인성 연수를 위해서 말입니다.
1박 2일 워크샵 동안
직접 체험하고 토론하며
연수 준비에 몰입하셨는데요.
쉬는 시간에
간식을 먹으며
지역마다 따뜻한 시간을
나누고 있을 때,
제가 살짝 시간을 뺏어 사진에 담았습니다.
5일동안의 행복한 여행을
준비하는 선생님들의 밝은 미소로 안내합니다.
그리고
연수 강사의 꿈도
가슴에 품어보면 어떨까요?
반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선생님들께 행복한 여행을
안내해드리는 보람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지역 선생님들이
여러분께 보내드리는 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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