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홍익교원연합 ‘교육을 살리는 희망콘서트’개최 전북홍익교원연합(대표 박현주)은 지난11일 제33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가족이 함께 하는 「제2회 교육을 살리는 희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교사, 학생, 학부모 80여명이 참여해 세월호 해양재난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로 시작됐다. 추모식 사회를 맡은 박현주 대표는 “교사는 이번 참사는 우리의 무능과 무책임이 빚어낸 결과이며 「양심을 살리는 교육」실천을 통해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홍익교원연합은 지난2005년 조직되어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문화인 홍익정신의 회복을 위하여 뇌를 잘 쓰고 양심을 살리는 교육을 전개해 오고 있다./오나연 기자 [출처] 전북홍익교원연합 ‘교육을 살리는 희망콘서트’개최|작성자 미래교육신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