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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아이
 
[중앙일보] 원묵고등학교의 뇌교육 현장을 가다.
홈피지기  ykd0909@naver.com 2010-07-27 5768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난 22일, 중앙일보 교육섹션 열려라 공부
2면과 3면에 걸쳐 뇌교육에 관한 기사가 전면 게재되었습니다.

두뇌훈련에 대한 다양한 내용 중에서도
공교육에서의 뇌교육이 사진과 함께 가장 첫 내용으로 기사화되었습니다.

원묵고등학교의 뇌교육 현장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전국 315개 학교서 뇌교육 실시



15일 오전 서울 원묵고(중랑구) 1학년 6반 교실. “눈을 감고 손의 에너지를 느껴보자.”
한국뇌교육원 김태연 강사가 재량수업 시간에 ‘뇌교육’ 수업을 하고 있다.

김 강사는 “뇌를 깨우기 위한 활동이다. 뇌파가 안정되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이 학교 학생들은 3년째 방과후 수업, 수련회, 창의적 재량수업 등에서 뇌교육을 받고 있다. IHSPO(국제브레인HSP올림피아드)에 전교생이 참가하기도 했다. 박평순 교장은 “우리 학교는 개방형 자율학교로 시작해 인성을 강조한다”며 “인성교육을 위해 여러 방법을 찾다 뇌교육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승진 교사는 “뇌교육으로 성적과 인성교육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1학기 동안 뇌교육 수업을 받은 복금태(1학년)군은 “공부할 때 마음을 가라앉히고 집중하기 위해 집에서도 자주 한다”고 말했다.

이곳처럼 뇌교육을 실시하는 학교는 와부고, 노량진초 등 전국 315개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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