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엘살바도르 수도인 산살바도르시에서 우범 지역의 가장 위험한 학교로 알려진 호아킨 로데스노 학교 학생들이 뇌교육 프로그램 후 학생들 사이가 좋아져 웃음이 넘쳐나는 학교로 변모했다. |
-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 엘살바도르서 정부 최고상
내전 시달리며 극단적 학습환경 갱단 활동 학생들 마약 경험도
2011년부터 IBREA 시범학교 전국 180명 교사대상 프로그램 공교육에 도입… 2357명 이수 자존감 높아져 폭력 크게 줄어
연령·계층·영역별 360개 과정 두뇌건강·자기계발 활용 다양
한국에서 창안한 ‘뇌교육(Brain Education)’이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등 세계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남미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 ‘교육 한류’를 꿈꾸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