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분의 감동적인 나눔을 올립니다.
소속과 이름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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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생활에 좀더 활력적인 영양소가 필요한 시점에 만난 ‘행복학교’ ‘뇌교육’이란 단어에 마음이 끌려 찾아온 연수...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하고 귀중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고 더 나아가 나로 인해 주위의 가족이나 꼭 만나는 학생들과 이 행복을 전염시켜주고 싶고 함께 하고자 합니다.
친절하신 여러 선생님들과 진행 강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저런 미소가 나올 수 있을까를 나도 저 미소를 띠로 있네라는 놀라움으로 이 시간도 행복합니다.
신묘년 새해 시작의 연수가 이렇게 좋음에 올해 운수대통, 행복대박입니다.감사합니다. (00고 안00)
연수 첫날 아침에 눈을 뜨며 먼 거리를 가야된다는 부담감에 괜히 시작했나 하는 마음을 먹으며 왔습니다. 그러나 한 시감도 채 지나지 않아 정말 잘 선택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시간, 두 시간... 하루, 이틀 지나며 나 자신의 변화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해 끊임없이 내 머리에서 저항하지만 그것을 깨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방법, 생각을 배워 아이들에게 적용하여 보기 전에 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한없이 밀려드는 감동, 존경받는 교사가 되겠다고 스스로를 다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연수였습니다. 오늘 연수의 마지막 아침에 거울을 보며 제 얼굴의 근육이 달라져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도 제가 변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아 참으로 의미가 있었습니다. 좀더 뇌교육과 관련된 것을 보고 배워 현장에서 적용해 존경받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00초, 김00)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뇌교육연수를 받는다는 친구따라 온 연수에서 뜻밖에 의식과 행동을 깨우는 큰 변화의 물결을 느낍니다. 젊을 때부터 항상 감정조절을 잘하고 싶었는데 나이들수록 더욱 힘들어지는 것을 느끼고 그것의 필요성을 절감한 찰라 이 연수에서 호흡법, 명상하기, 뇌파진동, 뇌체조를 통하여 나를 사랑하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마음을 더욱 갖게 되었다.
연수받는 일주일 동안 집에 가서 식구들과 또 만나는 사람들에게 감정을 조절하여 대화할 수 있었고 그렇게 조절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개학하면 학급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꼭 실천해 보고 활기찬 몸으로 열린 마음을 갖고 조화로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매일 매일 뇌체조와 명상도 실천해 볼 것이다. (00초 이00)
2011년은 1월부터 저에게 행운이 시작되었습니다. 뇌연수를 만난 것, 연수에 와서 배운 여러 방법의 행복, 모든 것이 저에게는 그 동안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체험이었습니다. 다른 연수에 가면 항상 그 자리에, 그 사람과만 이야기하고 앞만 보고 온 연수였는데 뇌연수에서는 첫 날부터 이 모든 것(나의 닫혀진 마음)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행복한 가정, 편안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이 연수의 목적으로 삼고 시작했는데 연수 둘쨋 날 ‘언니가 달라졌어요’라는 말을 시누이에게 들으면서 목적을 달성했다는 자부심도 느끼게 한 연수.
이러한 행복을 느끼게 해 준 연수 진행자 여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체조를 통해 몸이 유연해졌어요. 허리 디스크 이후로 엎드려 손바닥 땅에 대기가 전혀 불가렸는데 지금은 닿아서 집에 가면 엄청 자랑을 하고 있어요.)(00초 김00)
연수 첫날, 연수담당 선생님의 따스한 목소리 ‘혹시 장소를 못 찾으실가봐 전화했다는...’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조금의 두려움은 연수 진행 선생님들의 마음까지 웃는 그 모습에서 나의 두려움의 감정은 사라졌다.
인간에 대해 배운다는 것, 너무나 흥미진진했고 나의 안에 있던 근본의 의문들이 풀리는 시간이었다. 아이들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내가 처음에 연수를 선택했던 이유는 많은 학급운영의 묘를 얻어보자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이제는 홍익인간이란 목표가 나의 가슴 속에 완전히 박혔으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뇌는 생명의 근원이다!” 뇌를 다스리며 사는 나, 그런 나와 행복한 교실에서 환하게 웃고 있을 아이들의 모습이 또렷하게 그려진다. (00초 김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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