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11월초까지 3번에 걸쳐 뇌교육 연수가 서울 북부초등지회 주관으로 있었습니다.
장소는 서울신화초에서 했구요 강사는 서울 2지역 홍교협 선생님들이 맡으셨습니다.
뇌교육 소통프로그램들과 뇌교육 기초 프로그램들(뇌체조, 뇌교육 명상등)을 체험했는데 하루 하루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행복하고 즐거워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10분 정도 밖에 못 오셨지만 그래도 끝까지 훈훈하고 가슴의 열정이 살아나는 연수였습니다. 뒷풀이하며 참가했던 선생님들이 이런 연수가 또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셨답니다.
멀리서 부랴부랴 달려와주신 김선경, 이정임선생님, 그리고 같은 학교라 이것저것 보살펴주신 손정향선생님, 그리고 음악과 진행을 도와준 김자영샘... 사랑합니다.
이런 기회가 또 오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상상하고 집중하면 이루어지겠죠? ^^
참석한 선생님들의 나눔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