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초중등뇌교육연구회와 서울홍교협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브레인 아카데미 3강, 교사를 위한 여름 힐링캠프가 6월 22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있었다. 이번 힐링캠프는 천안국학원 탐방으로 국학강의를 듣고 120세 계단 명상으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설계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참여교사 소감> *오래간만에 나를 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쌓였던 스트레스와 피곤함을 날려버리고 행복하고 편안한 나로 다시 태어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더운 가운데 시원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자연속에서 힐링이 되는 체험이 되었고 매순간 인생을 의미있게 살고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자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마음을 비우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내 삶의 목적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잔디를 맨발로 밟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많이 힐링이 되었고, 자연을 많이 느끼고 돌아갑니다. *마음과 몸의 이상적인 조화를 느꼈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몸의 동작을 익히며 공간나눔의 즐거움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기공 체험 시간이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2년째 체험하고 있습니다. 내가 행복해지면 선함을 베풀고 싶어짐이 절로 올라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모두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나의 기원에 대해 생각한 계기가 되었고 산책과 명상으로 힐링되는 시간이었으며 동료와 함께 해서 즐거웠어요. 명상과 기공체조 시간이 좀 더 길면 좋겠어요. *자연 속에서 마음이 저절로 열리고 동료 교사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맑은 자연속에서 기와 명상체험을 함으로써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힐링을 하고 앞으로의 삶을 계획하는 기회를 갖게 된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반드시 참여하고 다른 사람도 데려오고 싶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좋아서 다음에도 꼭 초대해주세요. *120세 계단 명상의 실제를 경험했으니 혼자 상상명상으로 다시 시도해보면서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세울 것 같습니다. 첫 힐링캠프였는데 너무 좋아서 다음에는 좀 더 길게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날 좋은 날 동료 교사와 맨발로 푸른 잔디를 걸었던 기억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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