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4일차 연수를 마쳤습니다.
점점환해지시는 선생님들의 얼굴을 보며 많은 감동과 힘을 받고 있습니다.
진천에서 아침에 1시간 거리 이상을 오시는 권선생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충주에서 오시는 선생님과 오늘 따끈한 떡을 간식으로 보내주신 성심학교 교장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꿀맛이 따로 없드라구요
매일 아침 대전에서부터 1교시 뇌체조를 지도하시러 오시는 정성욱 강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 밖에 모든 선생님들과 진행자 선생님들꼐도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요~!
마지막 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