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번 연수를 함께 받은 한 선생님으로부터 이메일 한 통을 받았습니다. 좋은 시 한 편과 함께요... 선생님의 그 아름다운 마음이 전해지면서.... 가슴 속에서 뭉근하게~~따뜻함이 밀려왔습니다. 항상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선생님도 행복하세요.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도 행복하시구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