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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진동을 열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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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갑숙 kapsuk@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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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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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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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마음을 먹고,
꼭 해야 할 몇 가지 일을 마치고,
나머지 시간은 이번 연수에서 받은 귀한 선물,
<뇌파진동>을 읽는 데 집중해 보리라 다짐을 하였습니다.
말끔히 정리된 훤한 거실에서,
햇살이 참 곱게도 비치는 곳에 연수장에서처럼 매트를 하나 깔고,
천천히 책을 읽어 나갔습니다.
지난 연수 때 어느 선생님께서 나눔 하시면서,
이번해 목표가 성경을 열심히 읽고 쓰면서 마음을 다스리고자 하셨는데,
저는 <뇌파진동> 그리고 일지 선생님께서 쓰신 책들을 읽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자 하였습니다.
어쩜 책 한 구절, 한 구절~ 매 페이지마다
저를 보고 하신 말씀 같던지,
집에 홀로 앉아 눈물도 흘리고, 웃기도 하고,
'나는 내 뇌의 주인이다' 등의 말씀을 큰소리로 외쳐보기도 하고,
'평화의 기도'를 조용히 읊어보기도 하고,
마지막에는 도리도리 명상을 하며,
그동안 힘들었던 나를 버리고, 진정한 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행복합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다시 접속하니,
반가운 답장과 답글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시금 힘이 순풍순풍~ 솟는 순간입니다.
내일도 모레도 또 계속계속 나를 깊이깊이 알 때까지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읽어 보려 합니다.
우리 선생님들 모두~~~ 함께 읽고,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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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글쓰기가 안되어..이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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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희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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