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써 연수 끝난지 2주가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제 뇌와 마음 속의 긍정의 힘들이 점점 빛을 잃어가는 느낌입니다.
아...어찌해야할지...
우리집 아이들에게 인내를 가지고 긍정적으로 대하기로 하고,
함께 웃음버튼도 하고, 단전호흡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혼자힘으로 참 부족함을 느낍니다.
다른 일들이 겹치면서 스트레스 받으니, 그 초심이 점점 작아집니다.
어서어서 2월이 와서, 명상여행에 함께 참가할 수 있기만을
기대하고 고대할 뿐입니다.
오늘 좀...털어놓았으니,
힘을 내서 다시 시작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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