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서전주중학교 홍익교사 최선우 입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지난 9월 28일(화) 전교생 1400여명중 희망자 83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교내 푸쉬업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자신의 뇌를 다루는 한 방편으로 실시하는 대회라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교장샘 이하 여러샘들이 함께하여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상을 타려고 많이 출전하였지만 게중에는 도전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려는 학생도 있어 나름대로 의미가 있엇습니다.
오늘(9월 30일)은 교무실에서 교직원 푸쉬업대회가 점심시간에 있었습니다. 신청자가 여선생님5명(1명 바빠서 기권), 남선생님1명 이어서 대회라기에는 좀 그렇지만 미리 예정된 것이라서 그냥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모두 입상(금상2명, 은상1명, 동상2명) 하였습니다. 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질 예정입니다.^&^
제일 많이 하신샘은 남샘들중 혼자서 신청하신 샘인데요. 25개, 여선생님 금상은 5개, 은상 3개, 동상1개
너무 조금하고 상을타지 않았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대회를 통하여 하나의 긍정에너지가 창조되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에게서 육체적 어려움에 도전하는 긍정마인드가 생겨남을...그리고 더 나아가서 스스로 건강과 행복을 창조하려는 의지를...
우리 선생님들이 긍정에너지를 창조할 때!
우리교육에 희망이 살아나리라 생각되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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