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창의.인성 뇌교육 4일째입니다..
이렇게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주는 교육인 줄 미리 알았더라면,
더 많은 샘들과 함께 참여했을텐데...
이 연수를 받는 동안,
연수내용도 좋았지만,
정읍모초등학교 교장샘과 교감샘, 그리고 그 학교 여러 샘들의 가족같은(정말 질렸습니다)
분위기를 보고 몹시 부러웠습니다..
그런 다정하고 격의없이 친밀한 관계가 가능한 사례를 확인한 것이
이 연수에서 얻은 큰 성과중의 하나입니다...ㅎㅎ
연수를 진행하시는 샘들께서도
일관되게 성실하시고 빈틈없이 홍익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