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반갑습니다..
벌써 연수 마지막 날이네요..
전북 선생님들과 연수를 받으면 늘 좋은 기운을 받습니다..
모두 따뜻한 마음을 갖고 계신 분들 같아요.. 아름다운 선생님들..^^
저도 좋은 기운을 드려야 할 텐데요.. 제가 아직 수양이 부족하여..ㅜㅜ
연수 진행하시는 홍익선생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려요.. 감동이에요..
그동안 교사로서의 삶의 의무와 자유로운 나의 사고와의 괴리 때문에 교직생활이 다소 버거울 때가 있었지요..
교직의 틀에 맞추기 위해.. 때론 닫아야 했던 상상의 샘을 교육으로 승화할 수 있는 가능성도 보았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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