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연수를 받으신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목만 보고는 ''아,너무 어려운거 아냐?'' 이런생각으로 연수를 신청하기까지 고민을 했었는데요 이 연수를 받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너무나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몸과 마음이 편해지고, 즐거워지고, 행복해지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뇌교육 연수! 저도 많은 선생님들께 추천하겠습니다^^* 남은 3일도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