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리공고에 근무하는 박광자입니다.
정말 정말 창의인성 뇌교육을 아무 생각없이 신청했는데......
너무 탁월하고 행복한 선택이였다고 지금 만나는 사람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얘기하고 있습니다.
정말정말 너무너무 좋습니다...
같이 근무하시는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대한민국의 교사들께 정말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강추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이미 선두에 서서 이땅의 모든 교사들의 행복과 우리의 사랑스런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 애쓰시는
뇌교육실천교사연합에서 활동하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제가 교육현장에서 늘 고민했던 일들에 대한 해결책을 주신 것 같아서
가슴이 뻥~ 뚤리고 머리가 맑아지며 너무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이틀밖에 남지않아 벌써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까지 연습한 긍정의 힘으로 감사하며
2학기를 새학년을 맞이하는 설레임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의 에너지를 많이 많이 충전하여 우리반 아이들에게 넘치도록 부어주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