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굵은 연수~~ 시간이 갈 수록 끝나가는게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뇌교육 연수는 자신의 돌아보게 하고, 느끼게 하고, 현재의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마법같은 연수네요. 이 연수가 끝나고 나면, 올 여름 변한 자신을 발견 할 것 같습니다. 참 사랑스러운 연수입니다. 모두를 행봉하게 하는 연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