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지
‘선생님은 아이들의 희망이다‘ 그리고 ’선생님은 아이들의 스승이다‘라는 이야기는 교권추락과 방향성 상실의 우리교육이 발전하기 위한 교사의 억할의 중요성과 정체성을 제언하는 격언이다.
그러나 이를 위하여 실천해야할 마땅한 실천적 내용이 부재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교사와 교육 모두를 위한 방안으로 셀프힐링 동호회 교사운동을 제안하며 많은 선생님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2. 일시 : 2013년 1월 매주 토요일 오후2시 - 5시
3. 장소 : 단월드 전주 효자센타
4. 내용 : 뇌교육셀프힐링 프로그램 - 첨부참조
5. 신청 : 첨부양식의 신청서 발송(sunwoo0305@hanmail.net) 및 입금
6. 문의 : 최선우(정읍여자중학교 교사, 010-2639-8742)
첨부 : 교사셀프힐링 동호회 운영계획 및 신청서 1부 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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