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7.29 ~ 8. 2(5일간)까지 전주대학교 평화관 404호에서 실시한 " 교사와 학생이 행복한 뇌교육 힐링연수"를 신청한 40분의 샘들이 모두 적극적인 참여로 이수하였습니다.
다음은 연수소감문 중 일부입니다. 감사합니다.
▣ 뇌교육에 관심이 있던 차에 마침 연수가 있다고 하여 한달음에 신청하게 되었다. 거리상으로 보면 출퇴근 거리의 3배. 방학이지만 학기중과 같은 시간에 집에서 나와야했지만 새로운 것을 경험한다는 것을 즐거움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행동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기회가 된 듯합니다.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요즘 대세인 ''힐링''이라는 단어의 연수가 있길래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했고, 학기 중 힘들었던 것을 말 그대로 ''힐링''을 하고파 연수를 신청했다. 하지만 남 앞에서 무엇인가를 하는 것을 싫어하는 내성적인 성격인 나에게는 늘 몸을 움직여야 하고 느낌을 발표해야 하고, 그림으로 표현해야 하는 활동들이 다소 버거웠다. "참 힘든 연수구나" 이렇게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임했다 결국 "힐링"이라는 것은 나 자신이 스스로 하는 것임을 확인하는 기회였고, 뇌교육이 무엇인지 체험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방학동안 또 다른 체험을 할 수 있게 된 거에 만족한다. 열심히 참여한 선생님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이 행사를 운영한 선생님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
▣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특히 참여교사들의 소통과 관심을 갖게 해 준 점, 사랑이라는 단어, 뇌와 우리 자신을 분리하는 것, 뇌체조가 우리의 심신 수련에 좋은 것, 국학 등.. 여러가지 것이 저를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교육으로의 갈망과 변화를 가져오게 합니다. 진행하시는 선생님과 강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쉽게 잊지 못할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많은 것을 배우고 뇌엑 대해서 깨달은 것도 많고, 많이 웃고, 건강해져서 갑니다.
▣ 자신의 교육 방법에 대해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몸이 소중하고 나의 몸과 뇌의 건강이 단지 제 혼자만의 건강이 아니라, 많은 학생들의 건강과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뇌는 리모델링 중이므로 당연히 미숙하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할 수 있음을 이해하였습니다. 자신의 감정조절과 학생들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내 자신으 뒤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몸! 마음! 뇌의 상태!! 학생들에게, 내 가족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에게 에너지! 밝고 강한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수련을 해야겠다. 연수기간 내내 연수를 이끌어주신 홍익교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릴 따름이다. 고맙습니다. 애쓰셨습니다. ^ㅡ^
▣ 처음 시작하면서의 두려움과 걱정,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부끄러움과 수줍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은 적응이 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그동안 교육 활동을 위해 애써주신 진행요원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 항상 좋은 프로그램을 위해 더욱더 많은 기대를 해보며..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 오늘 연수가 끝난다고 하니 시원섭섭하다. 먼저, 이런 좋은 연수를 받게 해주신 뇌교육 담당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연수받는 5일동안 행복했다. 마음을 여는 기법, 행복한 소통놀이, 뇌체조, 뇌교육원리, 브레인힐링명상, 뇌유연화하기, 감정정화법, 역사의식과 인성, 뇌교육 현장사례, 행복교실 실천계획짜기 등 모든 교육 내용이 알차고 건강과 실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이 중 명상을 꼭 실천할 예정이다.
▣ 뜻하지 않게 받은 뇌교육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내 몸을 소중히 할 때 뇌가 제대로 작동하고 감정조절도 할 수 있고, 집중이 잘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 명상, 수련, 지감, 연단을 통해서 육체를 단련했을 때 알파파가 발생하고 뇌파가 조절되어 내가 행복하고 주위의 모든 사람, 학생이 행복하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로 행복한 학교, 교사, 학생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했습니다.
▣ 마음을 여는 교류기법을 통하여 아이들과의 소통은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임을 알았습니다. 감정도 마음도 다 내것인데 주도하지 못했던 이유도 알았습니다. 내것인데도 내 마음대로 못했던 것은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명상을 통하여 내마음도 감정도 조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참기만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원리를 통하여 자기 자신을 지배할 수 있게 만든다면 행복한 학교, 가고 싶은 학교가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뇌를 알면 학생을 이해할 수 있다는 대전제하에 고민하며 학교 현장에 보급해 보고 싶다. 나 스스로에게도 에너지를 느끼는 좋은 연수였고, 많은 선생님께 적극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박현주 선생님, 박혜란 선생님, 김을수 선생님, 나종민 선생님, 황호전 선생님, 최선우 선생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