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뒤적이다 큰 기대 안하고 신청한 연수
그러나 첫날부터 연수는 기대보다 많은 감동으로 다가왔다
우리 사회나 교육에서 그동안 간과해왔던 마음과 행복, 사람 사이의 느낌과 에너지, 많은 사람을 위해 자신의 삶을 사는 홍익까지...
물질을 강조하고 이성적 사고를 가치있게 판단하는 요즘
그래서 더 영적인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데...
뇌교육이 상당히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만들어져 있는것 같다
행복이라는 추상적 주제를 어렵지 않게 접근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즐겁게 강의하시는 강사님들이 대단하고, 이 연수가 앞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다
아무튼 대어를 낚은 기분이다
그리고 아직은 이제 입문에 불과하지만
뇌교육에도 관심을 갖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