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어설프게 시작했던 연수였으나 연수를 받는 동안 정말 나의 뇌에 관심을 갖고 집중할 수 있었으며 내 뇌의 주인되기 위해 노력하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또한 이 교육이 진정 나와 민족과 인류를 위해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우선 먼저 내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훈련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진정 이 교육을 통해 우리 나라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있으며 세계의 중심이 될 우리나라에도 희망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이 연수를 받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 우리 아이들도 행복했습니다. 하루를 끝내고 집에 돌아가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보았답니다. 끝으로 뇌교육 연수 담당 선생님, 강사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