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교육 연수에 참여한 동기: 행복한 학급을 만들기 위한 제목보다는 나의 뇌에 대한 이해, 트레이닝이 더욱 매력적이었다. 내가 행복해져야 학급이 행복해지리라는 것을 알지만 나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교육현장이 안타까웠다. 그러나 행복한 학급, 행복한 우리 아이들도 결국 나의 선택이고, 나의 good 정보가 good, happy, smile 그래서 건강한 학생, 학급이 되는 것이 나의 선택이라고 느꼈다. 이제 몇년 남지 않은 교직 생활이지만 인간의 궁극적인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실현해 나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