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끝입니다.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는 것은 즐거움이며, 내가 안 것을 실천하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그 행복을 뇌교육 연수에서 찾았고, 계속 이어갈 생각입니다. 앞서가는 사람은 외롭고, 때로는 따돌림을 받는다. 하지만, 이곳에 모인 선생님들을 모두 선구자이며, 그 선구자의 모임의 한사람이 된 것이 기쁩니다. 아무쪼록 조금 더, 조금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많은 선생님들이 연수에 참여 했으면 합니다. 5일간 모두 수고하셨고, 올 한해 즐거운 나날들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