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8일 금요일 구미시 근로자문화센터 시청각실에서 "나는 대한민국 행복교사다!" 순회강연이 열렸다. 42명의 참석교사들은 뇌체조와 명상 등 뇌활용 행복교육을 체험하고 나눔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교사들은 "뇌활용 행복교육이 확산되어 대한민국의 행복교육이 현장에서 현실로 이루어 지길 바란다."며10월 28일 열릴 뇌활용행복교육실천 교사대회에 참여의사를 밝혔다. 다음은 참여 교사들의 나눔이다. -스트레스가 훨훨 사라지고 행복합니다. - 교사가 행복하여야 행복교육을 실천할 수 있다. 우리반 아이들이 교실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 - 늘 습관적인 생각속에서 말과 행동을 하게 되는데 희미해져가던 뇌교육 철학을 다시 한번 되새김하게 되었다.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를 다시 한번 실천해 봐야겠다. - 선택하면 이루어지는 힘이 누구에게나 있음을 다시한번 공감합니다. - 교사들이 새로운 교육문화운동으로 교육의 미래가 밝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을 열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교사들이 공감하여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심신수행→가슴을 열고→생명뇌를 깨우고→행복에너지를 키워서 대한민국 행복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앞으로 내가 만나게 될 수천명의 학생들을 위하여! -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나의 선택 마음의 변화를 이끄는 주체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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