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짜루 일에 치여서 니나 내나 할것 없이 모든 선생님들이 안쓰럽습니다.
어제 강사이신 이재선 선생님 학교는
6학년 담임 이신데, 7교시 수업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구 아이들도 불쌍하구, 교사들도 안쓰럽구, 모두들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애안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구 우리는 모든 학생들과 교사들이 행복한 학급,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어제 창원 도서관에서 모여 화이팅을 외쳤습니다.
행복하게 공부하여 성적이 업~~되고, 몸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절로 절로 통하게 되는 뇌교육!
그런 연수를 어제 마쳤습니다.
하루종일 치였던 찌푸둥한 머리와 몸도 풀고,웃고 이야기 하고나니 즐거웠습니다.
어떤 선생님은 한달에 한번 해가지곤 까먹어서 도저히 안되겠다는 분도 계시고.,
또 어떤 분운 손꼽아 기다리신다는 고마운 말씀도 해주셔서
진행하는 우리들은 감사했습니다.
단지 뇌교육으로 인하여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행복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참석하신 선생님은
감영애, 이정희, 주경숙, 이재선, 김몽상, 한웅태, 이옥경, 장덕자, 박소현, 윤경숙, 석상순샘 참석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