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5월29일) 저희반(양산여중 2학년 1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성수련을 실시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참여라기를 꺼렸었는데
소감문을 보니 참 재미있었고
다음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다시 참가 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자신을 돌아보고 부모님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며,
나의 미래의 모습을
미리 그려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학생들의 구체적인 비전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성적에 관한 내용으로 학생들이 얼마나 성적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지 알 수 있었고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