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일) 경상남도지사기가 도내
남녀노소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리에 기공대회가 펼쳐졌습니다.
저도 회원들과 더불어 연습(지기공)하여 출전을 하였습니다.
대회라는 이벤트를 통해 서로 하나가 되고
에너지도 업되는 아주 축복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경남에서도 선생님들이 자기 지역에서 선수로 출전하여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홍교연도 방학을 이용해 워크숍 기간에 개인및 단체 대회를
펼쳐 보는것도 장기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